앙상블 라 메르 에 릴

본문 바로가기
  • english
  • chinese
  • korean

About

인사말

 

 메르   음악미술문학무용연극   분야의 중견예술가들과 동해.독도를 연구하는 학자  연구자들이 문화예술과 학술 활동을 통해 독도를 우리의 삶속에 승화시키고올바른 동해 표기를 돕기 위하여 뜻을 모아 설립한 학술.예술단체입니다 메르  (La Mer et L’Île) 프랑스어로 바다와 섬을 의미하는데 우리에게는 동해 바다와 독도를 은유합니다

 

작곡가가 동해와 독도를 주제로 작곡을 하고 연주자들이  음악을 연주하며미술가들이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하고문학과 무용연극을 통해 동해와 독도를 노래하고 연기한다면 동해가 우리의 바다이고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말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또한 학술적으로도 우리는 기존의 연구 성과를 토대로 국제법역사지리적 측면에서 동해.독도에 대한 우리의 입장과 논리를 널리 알리려 합니다이러한 학술.예술 활동을 통해 동해와 독도는 우리의 생활 속에 살아  쉬는 우리의 바다와 영토로서우리가 완전한 주권을 행사하며우리 국민 누구나 가서 느끼고 체험할  있는 아름다운 바다와 섬으로 승화될  있을 것입니다.

 

저희 단체는 2012 설립된  현재까지 매년   이상의 정기공연을 개최하고동해와 독도에 관한 성악곡기악곡현대무용그림영상  많은 작품을 발표하고 연주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번의 정기공연과 초청공연 그리고 수차례의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였으며고려대학교박물관과 공동으로 1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 오감도전을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전시 기간  동해.독도를 연구하는 학술단체와 공동으로 세미나 개최전시 관람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학술음악미술이 어우러진 종합 축제로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학술예술활동을 통해 동해와 독도는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서 그리고 세계인의 마음속에서 아름답고 평화스러운 바다와 섬으로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또한 저희 단체는 동해독도에 관한 창작곡뿐만 아니라 다양한 클래식음악을 연주하는 중견 음악가들의 음악 연주단체이기도 합니다앞으로 저희가 주최하는 공연과 전시 그리고 학술 활동을 성원하여 주시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우리의 동해와 독도를 지켜나갈  있기를 고대합니다

 


2016.2.
이함준
라 메르 에 릴 대표 

제30대 국립외교원장


ae06324dfef9c5f31aa9e0c619db9119_1470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