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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및 바이올린최윤정

      바이올리니스트 라율 최윤정은 선화예고, 연세대를 졸업하고 매네스 음대에서 석사학위 후 국내에서 활동하다가 다시 도미하여 메릴랜드 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과정 재학중 원전연주에도 관심을 기울여 바로크와 모던바이올린으로 같이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에서는 워싱톤 바하콘소트, 바하신포니아등에서 연주하였고 캐나다 타펠뮤직의 전액장학금으로 프랑스 상뜨에서 열리는 19세기원전연주 페스티발에 참여하고 악장으로 발탁되어 벨기에 라디오에 방송되었다. 또한 한미장학재단의 장학생으로도 선발되었으며 이로인해 미국정부의 아시아와 소수민족을 위한 행사에 초청되어 독주하였다.

      스미소니안 박물관의 아티스트 디렉터인 Kenneth Slowik과 연주하였으며 케네디센터, 스트라스모어홀, 체코 스메타나홀, 스페인 엘쩨 콘서트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등 국내외 유수의 홀에서 서울심포니 오케스트라, 코리아 필하모니, 체코 올로무츠 필하모니, 스페인 엘쩨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매해 여름 독일, 프랑스, 캐나다, 미국 등에서 다양한 음악페스티발과 마스타클래스에 참여해 연주하고 있으며 또한 페다고지에도 관심을 기울여 초보자를 위한 DVD를 번역하였다. 콘서트월드, MBC문화방송, 코리아나 챔버뮤직 소사이어티의 여름캠프의 강사와 메릴랜드 주립대 조교와 유태인 음악학교(Jewish Community School of Music, Rockville, MD)강사, 목포시향 객원악장 등을 역임하였다.
      2011년 앙상블 라퐁뗀을 창단하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으로 싱가포르 에스플라네이드에서 연주하였으며 앙상블 라메르 에 릴(독도사랑 문화예술인회) 예술감독 활동 및 다양한 실내악 연주를 하며 독주회 및 바로크 음악 강연을 이어오고 있다.

      라율은 초기 바로크 음악부터 고전, 낭만, 20세기 음악까지 고증된 연주법을 적용해 다양한 음색과 더불어 폭넓은 음악적 발전을 이루어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홍종화, 김수연을, 국외에서는 Sachiko Gawriloff, Rosa Fain, Shirley Givens, Gerald Fischbach, Arnold Steinhardt 와 Alxelrod Quartet, Guarneri Quartet에게 실내악을, 김진, Kenneth Slowik, Marilyn McDonald에게 바로크 음악을 배웠다.

      현재 숙명여대, 연세대 대학원, 총신대, 예원예고, 선화예중고에 출강하고 있으며 앙상블 라메르 에 릴, 코리아나 챔버뮤직 소사이어티와 앙상블 라퐁뗀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